UNO 회의실에선 무슨일이?!!!

유노 스토리, people / Jan, 2015



“귀를 입보다 항상 위에 놓아라”
회의를 하다보면 말하는 것보다 듣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항상 항상 하게된다.


이미지 설명을 넣어주세요

2014년의 시작을 부산출장 및 워크샵으로 시작했던 것 같다. 고3 졸업반 학생들과 대학교 갓 입학한 뒤 모교인 고등학교 놀러온 제자들하고 .. 졸업한지 얼마 안된 초짜 담임선생님하고 기념사진 찍은거 같은 순수함이 있었는데...ㅋㅋㅋ

이미지 설명을 넣어주세요

개념이 현실이 되는 시작점~ 우리 회의실에서....아니 언제어디서나 항상! 우리보다 열정적인 차장님~~ 한마디로 감동~ 감동~ . 독트라 회의실로 이동. 사용자, 실무진에 대한 진지한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다. 까오~ 미국 대표님 넘 잘생기셨어오~~~.♡♥. ㅎㅎ 마틴팀장님의 영어실력도 맘껏 발휘~

양산을 위해 지금도 열심히 고군분투중 조금만 힘내요!!

이미지 설명을 넣어주세요

사용은 하지 않더라고 장비는 내 곁에 두어야 맘이 든든하지~~, 부자가 된 느낌이야..

이미지 설명을 넣어주세요

7인의 미스코리아 라는 프로그램에 섭외되어 잠시나마 장도연이라는 개그맨도 보고, 방송촬영하는 것도 가까이에서 보게되었네~ㅋㅋㅋ. 안습 통편집 T

이미지 설명을 넣어주세요

많은 제자를 격려차 방문해 주신 민규홍 교수님, 김충한 교수님을 모시는 자리를 가졌다.

이미지 설명을 넣어주세요

건설장비 회사에서 미팅을 오시면 회의실은 항상 꽉 차는 느낌이다~ 그 스케일 만큼이나~ 부장님, 차장님, 과장님 다들 스케일이 크시다~~ 맘도~~ 이많큼^^

이미지 설명을 넣어주세요

“귀를 입보다 항상 위에 놓아라”
회의를 하다보면 말하는 것보다 듣는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항상 항상 하게된다.

이미지 설명을 넣어주세요

2014년의 마지막도 부산 프로젝트로 분주히 뛰어다녔다. 머리와 가슴이 일치되는 우리 유노 2015년에도 지금처럼~
진심은 통하리라~



ⓒ DESIGN UNO.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