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0년을 바라보는 디자인

일본시장조사 | 건축기행 | Oct, 2018


건축디자인을 통해서 바라본 제품디자인을 통해서 사람 | 공간 | 환경 | 적합한 소재 | 공존 | 소통을 통해 사람을 이어주고 도시를 재생하는 역할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 모든것은 결국 통한다 - 일본 작가 중심으로 나열해 보고자 한다

2018년 10월 17일 수요일 인천~간사이 | 산주산겐도, 국립교토 박물관, 이세이미야케갤러리, 히가시차야(교토골목), Hotel Bloemen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교토 ->가나 자와 | 21세기 현대미술관, 스즈키 박물관, 마이스테이즈 가나자와 캐슬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가나자와 ->후쿠이 ->토야마현 | 토야마 현립미술관 (유리미술관), 토야마 현립근대미술관, 토야마 수묵미술관, 에치젠, 마이스테이즈 가나자와 캐슬 2018년 10월 20일 토요일 가나자와 ->후쿠이현 사바에 | 사바에 (안경마을), RENEW 2018, 사바에 안경박물관, 츠타야서점, Hotel Bloemen 2018년 10월 21일 일요일 오사카 간사이공항 -> 인천 | 오사카, 도톰보리강새로운 세계에 눈을 뜨게 해 주신 한예종 김경균 교수님께 무한한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자기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반복을 통한 차이가 훌륭한 예술을 만든다" 는 명언을 남기셨다. 이시대의 진정한 교수님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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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은 예술이다

건축을 이해하려면 무엇보다 먼저 건축을 이것 아니면 저것으로 보지 않고 그래로 이것이면서도 저것인 것으로 보는 것이 필수다. 제품디자인과도 연결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래도 전율하게 하는 것은 예술이지 기능이 아니다. 기능은 결코 전율하게 할 수 없다. 열정을 만들고 실용을 넘어선 경험을 만드는 것은 건축이 예술일 때이다. 실제로 샤르트르 대성당이 신도 수천 명을 너끈히 수용한다고 해서 그것을 기억하고,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폴링워터가 피츠버그의 카우프만 가족에게 숲이 우거진 주말 휴양지를 준다고 해서 그것을 기억하고, 토머스 제퍼슨의 버지니아대학 캠퍼스가 교수들과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조직한다고 해서 그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없다. 우리가 이런 건축 작품을 기억 하는 것은 그것이 일상의 목적을 성취하는 데서 나아가 원래 그 건물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던 사람들은 물론 그와 전혀 무관한 수많은 사람들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예술 작품이 되었기 때문이다.
[건축은 왜 중요한가] 폴 골드버거






하이테크건축가 하라 히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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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는 역사도시로 건축물의 크기와 형태를 제한하고 있는데, 교토역과 교토타워는 기능적 중요성, 랜드마크 적 상징성을 위해 거대한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교토역은 수많은 트러스 형태의 구조체와 교토역 전체를 덮고 있는 유리와 콘크리트, 현대건축의 3대요소를 모두 적절히 섞어서 배치하여 하라 히로시 건축의 정체성 이라고도 할 수 있는 현대적 미와 하이테크를 강조했습니다. 거대한 매스의 건물을 디자인하다 보면 건물이 단순하고 지루한 표면을 가지는 경우가 많은데, 똑같은 재료를 쓰면서도 형태나 패턴의 변화를 주어 여러 개의 건물을 지나가는 듯한 착각이 들만큼 디자인을 한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madangsr.tistory.com/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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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타워에서 바라본 교토 역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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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구치 요시로와 그리고 그의 아들 다니구치 요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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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구치 요시로와 그리고 그의 아들 다니구치 요시오 건축계에서 아버지 세대와 그 자녀 세대에 걸쳐 확연한 족적을 남기고 있는 경우이다 안도다다오와도 차별된다. 안도가 노출콘크리트의 물성에만 집중하고 있다면, 요시오는 다채롭다. 유리와 석재 그리고 금속성 재료를 혼용하고 있지만 어느 쪽 하나로 물성에 치우침이 없고, 평등하다. 이것은 각 재료에 대한 집요한 디테일 연구가 뒤따랐기 때문은 아닐까.

다니구치 건축에는 곡선이 거의 없다. 세부 건축 요소들을 최대한 덜어 전체 건축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그의 미술관 건축은 뉴욕 모마를 비롯해 도요타 미술관, 도쿄 호류지보물관 등으로 절찬을 받았다. 모마 설계 당시 “돈을 더 많이 주면, 건물을 아예 사라지게 만들겠다 ”고 제안한 일화는 유명하다.

출처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6633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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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구치 요시오 Yoshio Taniguchi

Daisetz Suzuki.

일본 건축가 요시오 타니구치가 설계한 가나자와 태생의 저술가 Daisetz Suzuki의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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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지마 카즈요 Kazuyo Sejima , 니시자와 류에 Ryue Nishizawa

가나자와도 주민들보다 해외 여행객들이 항상 붐비는 도시라고 한다. 이는 랜드마크가 될 만한 건축물들이 있기 때문이라.. 내가 보아도 다시오고 싶으니.. 우리나라도 박물관이나 공공물을 지을 때 돈을 들여 올리는 것인데 정말 신중한 계획으로 기념비적인 것이 될만한 건축물을 지을 수는 없을까..신선한 아이디어로!! 그러면 많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을 텐데 말로만 도시 재생 하지 말고 말이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을 가미해 가면서 말이다.  이런 것은 정말 본받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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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건축가 그룹 SANAA

2010년 프리츠커상을 수상했고, 일본에서는 4번째 수상자이며 여성으로는 2번째 수상자가 있는 일본의 건축가 그룹 SANNA 입니다 미니멀한 건축적 성향을 가지고, 서로 다르면서도 비슷한 세지마 카즈요, 니시자와 류에의 협업들은 미니멀에서 합쳐지는 다양한 건축의 모습들을 표현하게 됩니다. 그들의 작품들을 살펴보면, 주로 미니멀을 가장 잘 보여주는 백색을 사용하고 그 안에서의 다양성을 표현하고 자유로워 지려고 노력합니다. 틀이 있으나 틀은 없고 다양한 건축을 표현하려는 노력을 하려는 것입니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im950605&logNo=221270122836&isFromSearch=true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金澤21世紀美術館)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은 종전의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스타일의 미술관으로 일본 국내에서 각광을 받고 있으며, 2004년 10월 개관 이래 입장객은 300만 명을 돌파하였습니다. 건물은 UFO가 내려앉은 듯한 원형이고, 벽면은 전체가 유리로 되어 있으며, 출입구는 모두 5군데로 도시를 향해 열린 공원 같은 미술관입니다.

전시품은 만져 보거나 앉아 보기도 할 수 있는 체험형 현대 미술작품들이 많고,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존도 있으며, 어른이나 아이들 모두 가슴 설레는 체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수영장 바닥에 비치는 감각을 체험할 수 있는 작품과 가나자와 근교에서 채집한 화초로 장식된 벽면, 천장 일부를 잘라낸 부분을 통해 하늘의 변화를 관찰할 수 있는 방 등, 건물 일체형 작품(Commissioned Works)도 볼거리입니다.

출처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  https://kr.visitkanazawa.jp/mustgoplace/touristspot/area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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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자와 이노우에 유이치 탄생 100주년 기념전(2016년)

일본의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전위 서예가 이노우에 유이치(1916년~1985년)의 전시를 2016년 다녀왔었다. 가나자와 21세기 미술관에서 열렸다. 올해 두번째 방문이어서 그런지 처음 보았을 때의 그 웅장함보다는 크기가 조금 작게 느껴지기는 했다. 실외가 우주선 모양이듯 내부 전시 형태도 같은 형태를 띄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출처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mykims111&logNo=220643049383&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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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안드로 애클리치 Leandro Erlich

21세기 미술관의 또하나의 명물

가서 경험해 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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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마겐고 Kuma Ke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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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에 어울리는 건축 , 구마겐고

아메리칸드림, 콘크리트, 샐러리맨을 부정하면 자신의 건축을 모색하는 길은 격투라 하도 좋을 듯합니다. 그 지난한 과정을 거쳐 저는 장소라는 하나의 정점에 도달했습니다. 장소는 20세기 미국식 대량생산이 가장 어려워하는 점입니다. (중략) 저는 20세기에 반기를 드는 건축을 내내 생각했습니다. 어디서나 통용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장소에서만 가능한, 돋보이는 특별한 건축을 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다음 시기에 요구되는 건축가의 행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 건축가 구마 겐고] 170p 인용

침조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8953189&memberNo=36640979


도야마 유리 미술관 -유리 아트 시티로서의 도야마의 핵심 시설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가인 구마 겐고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도야마시 유리미술관은 현대 유리 공예의 상징적인 인물인 Dale Chihuly가 제작한 유리 예술 가든과 같은 멋진 유리 예술을 체험하고 익숙해질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세련되게 디자인 된 도서관과 갤러리도 미술관 내에 통합되어 있습니다.

참조 http://www.toyamashi-kankoukyoukai.jp/kr/?tid=50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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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미야케 Issey Miyake

교토의 거리를 걷다 보면 일본 전통 가옥과 현대의 조화가 빛나는 이세이미야케의 바오바오샵이 나온다. 기존 가옥을 그대로 활용하면서도 미니멀하게 꾸민 매장에 화려한 제품들과 세련된 직원들까지 괜히 들어가는 나를 쫄게 만들었다. 교토의 골목은 언제든 다시 걷고 싶은 골목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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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TS PLEASE Issey Miyake 패션인가, 예술인가?

1989년 이세이 미야케의 컬렉션에서 첫선을 보인 플리츠 디자인은 1994년 플리츠 플리즈 이세이 미야케 캡슐 컬렉션에서 다시금 선보였습니다. 한 종류의 패브릭을 사용해 형태를 잡고 플리츠 디테일을 추후 박음질하여 연출하는 혁신적인 제작 기술로 오늘날까지 돋보이는 시그니처 스타일을 이어가고 있으며 체형을 따라 부드럽게 떨어져 편안하게 맞습니다. '디자인은 미학적 개념이 아니라 실용적이어야 한다.'라고 믿는 디자이너 이세이 미야케의 철학에 따라 화려하면서도 실험적인 플리츠 플리즈 이세이 미야케 디자인은 가볍고 구겨지지 않아 여행용으로도 제격입니다
무엇이 이세이 미야케다운 것일까. ‘한 장의 천’과 ‘플리츠’다. “나는 몸과 직물이 적절하게 만났을 때에만 서로 존재할 수 있다는 기모노의 본질을 좋아한다”는 그는 한 장의 미학을 자신의 디자인에 풀어 놓는다. 마치 한 장의 종이로 비행기를 접어 하늘에 날려 띄우는 것처럼, 한 장의 천으로 박음질한 것이, 입으면 하나의 옷이 되는 일종의 마술이다. 사람들은 이세이 미야케의 옷에 열광한다. “나는 옷의 절반만 만든다. 사람들이 내 옷을 입고 움직였을 때에 비로소 내 옷이 완성된다.” 이것이 바로 그런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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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 소리 Yanagi Sori

성찰의 디자인, 야나기 소리

야나기 소리는 국제적으로 잘 알려진 산업 디자이너이기도 했지만 아버지와 마찬가지로 민예관의 기틀을 잡아가며 평생을 보냈습니다. 그런 민예운동의 자취는 그의 디자인 하나하나에 그대로 드러납니다. 야나기 소리는 평소 디자인을 할 때 먼저 그림을 그리지 않고 여러 차례 모델링(실제 물건의 형태를 만들어 시험해보는 일) 작업을 거쳐 사용해본 후 형태를 완성하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합니다.
그가 디자인한 주전자와 커틀러리 등 도구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남다른 라인과 면이 서로 만나 균형을 이루는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모델링을 거듭하며 다듬어진 특별한 기능미를 후라이팬의 뚜껑 닫힘이나 주전자 뚜껑의 증기 배출구와 같은 사소한 부분에서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참조 http://d-seoul.mmmg.net/2014/06/13/%EC%84%B1%EC%B0%B0%EC%9D%98-%EB%94%94%EC%9E%90%EC%9D%B8-%EC%95%BC%EB%82%98%EA%B8%B0-%EC%86%8C%EB%A6%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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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오오키 Sato Oki

디자인 오타쿠가 이끄는 몇 년째 가장 핫한 회사 넨도 Nendo 

평균 직원 연령 27세의 젊은 회사 넨도는 불경기 속에 태어나 호경기라는 것은 겪어보지 못한 조직이다. 수많은 제약 속에서 끊임없이 기발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것은 물론 부지런하고 효율적인 시스템 또한 불가피했다. 점토라는 의미의 회사명처럼, 특정 분야에 한정되지 않고 제품, 가구, 조명, 인테리어, 설치, 건축을 아우르는 분야에서 총 400개가 넘는 프로젝트를 동시에 다루며 ‘날마다 접하는 일상 속 작은 발견’ 을 담고 있다.

출처 http://mdesign.designhouse.co.kr/article/article_view/103/74488?per_page=1&sch;_txt=

넨도 디자인 http://www.nendo.jp/jp/release/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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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디자인이란 당장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설명할 수 있는 것이다 

건축을 공부한 뒤 어떤 건축ㆍ디자인 회사에서 인턴조차 해본 경험도 없이 넨도를 바로 시작했다 우선 재질, 색깔, 모양으로 정의할 수는 없고 결국 스토리텔링이라고 본다. 좋은 디자인이란 당장 엄마에게 전화를 걸어 설명할 수 는 것이라고 늘 말해왔다. 아무런 전문 지식이 없는 이에게 전화로 제품 콘셉트를 들려줬을 때 얼마나 직감적으로 내용을 이해 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다. 다만 스토리가 과도하게 특이한 것이어서는 안 된다. 사람들은 자기가 느껴보지 못한 생소한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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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토 후사카와 Naoto Fukasa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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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식적 행동에 녹아있는 디자인 | 나오토 후카사와

사람을 관찰하다.
어떤 물건에 끈이 매달려 있다면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당겨 보고 싶어집니다.나오토 후카사와가  without Thought 라는 워크샵을 통해 생각해낸 이 제품은 무인양품을 통해 상품화되었는데 환기팬을 닮은 디자인에서 바람이 아니라 음악이 흘러 나온 다는 의외성과 간결하고 직관적인 작동 방법으로 무인양품의 베스트셀러가 되었습니다.







사토 타카시 Taku Sat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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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야마현 미술관 | 오노마토페 옥상공원 체험


아이들에게 가장 있기 있는 곳은 의태어·의성어를 살린 놀이기구가 있는 ‘오토마토페 옥상공원’이다. ▲쯔르쯔르(미끌미끌) ▲희소희소(소근소근) ▲그르그르(빙글빙글) ▲아레아레(뭐! 뭐!) ▲보코보코(울룩불룩) ▲우또우또(꾸벅꾸벅) ▲뿌리뿌리(뿌지직) ▲후와후와(푹신푹신) 등 의성어, 의태어의 특성이 묻어나는 놀이기구에서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노느냐 정신이 없다  

http://www.tsd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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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지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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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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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전통을 이어가는 젊은 작가들 그룹

RENEW 일본 사바에 박람회

후쿠이 크라프트 투어리즘을 중심으로 이 지역의 전통 공예 장인, 생산공장, 젊은 디자이너 등이 협업하여 견본시는 물론이고 공방 견학 및 체험, 이주 상담까지 가능한 지역 축제를 개최하였다. 사바에의 옛 지명은 에치젠으로 천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목공예, 금속공예, 와시 등의 전통 공예산업을 토대로 100여 년 전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일본 생산량의 96프로를 차지하는 안경 산업단지와 섬유 등에 젊은 디자이너들이 참여하면서 전통을 계승하여 지금 시디에 맞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안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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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참고 | 김경균 한예종 교수님

http://m.blog.naver.com/designpress2016/22112033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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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 다다오, 安藤忠雄, Tadao Ando

오사카 사야마이케 박물관, 안도 다다오의 노출 콘크리트와 물의 만남 

사야마이케 박물관은 7세기 초에 축조된 사야마 저수지의 토목 유산에 대한 보존 목적으로 건립된 박물관 입니다. 박물관은 저수지를 기억하기 위해 애쓰는 것처럼 저수지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물이 끊임 없이 흐르는 물의 정원과 물의 흐름처럼 지하로 내려가는 듯한 관람객의 흐름을 설정한 것을 보면 물에 초점을 맞춘 건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박물관을 찾아가는 길은 소박한 감성을 자아내게 하는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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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오사카 명물 feac3eca6a9e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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