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로 보는2020 트렌드

Ultimate inNOvation, TREND | Mar, 2020



키워드로 보는 2020 트렌드

1인 트렌드

업글인간 |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개발 형태를 뜻하는 말을 의미함

멀티페르소나 | 회사, 학교 등 본래의 일을 마친 후 취미/특기 활동으로 소통할 때 나타나는 개인의 정체성을 뜻하는 신조어

오팔세대 | 활기찬 인생을 살아가고 다채로운 보석의 색을 품은 신중년층이라는 이름으로 부상한 58년생 개띠세대를 의미

일코노미 | 1인가구 + 이코노미(경제)의 합성어로써 혼자만의 소비생활을 즐기는 사람들을 뜻함

횰로족 | '나 홀로+욜로(YOLO)를 줄인말로써 나만의 인생을 즐기는 사람들을 의미함

혼코노 | '혼자 코인 노래방'의 줄임말로써 혼자 코인 노래방에 간다는 말

혼바비언 | '혼자 밥을 먹는 사람'을 줄인말

편도 |'편의점 도시락'을 줄인말


주거공간 트렌드


올인빌 | 'All In Village'를 줄인말로써 집 주변 동네(지역)에서 모든걸 해결한다라는 의미

맥세권 | '맥도날드+역세권'의 합성어로써 맥도날드의 배달이 가능한 지역을 의미

슬세권 | '슬리퍼로 생활 가능한 세력권'의 줄임말

편세권 | '편의점의 가까이 있는 생활권'을 의미함

스세권 | '스타벅스가 가까이 있는 생활권'을 의미함


소비형태 트렌드

휘소가치 | 휘발적+희소가치'의 합성어로써 자신을 만족시키는 것에는 아낌없이 투자하는 것을 뜻함

가심비 | '가성비+마음 심(心)'의 합성어로써 가성비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만족감까지 채워주는 소비형태를 의미함

가성비 |'가격 대비 성능비'를 줄인말로써 지불한 가격에 비해 얼마나 성능(만족감)이 높은지를 의미하는 단어

소확행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의 핵심은 사소한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입니다

나심비 | '나의 심리+가성비'의 합성어로 가성비에 나의 심리에도 부합하는 물건을 의미

모디슈머(Modisumer) | Modify(수정하다)와 Consumer(소비자)의 합성어로 제조업체가 제공한 조리법을 따르지 않고 자신이 재창조한 방법으로 제품을 즐기는 소비자를 말함

펀슈머 | 펀슈머는 재미(Fun)를 추구하는 소비자로 색다르고 차별화된 제품이나 조합을 찾아 응용하고 이를 공유하며 재미를 찾는 세대를 말함


삶의경향 트렌드

편리미엄 | 시간빈곤에 시달리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구에 맞춰 편리성이 프리미엄 됨을 뜻함

워라벨 | 워크 라이프 벨런스의 줄임말로써 일과 삶(여가)의 균형을 추구한다는 뜻

스라밸 | '스터디 라이프 밸런스'를 줄인말로써 공부(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

패스트힐링 | fast(빠른)+healing(안정)'의 합성어로써 일상 속 짧은 시간에서 누리는 간단한 휴식을 일컫는 말

소확행 |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소확행의 핵심은 사소한 일상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 입니다

무민시대 | 無(없을 무)+mean(뜻)+세대의 합성어로 의미없고 무위의 휴식을 취하고 싶은 세대를 일컫는 말

스라밸 | '스터디 라이프 밸런스'를 줄인말로써 공부(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

미닝아웃 |미닝+커닝아웃의 합성어로 남들에게 밝히기 힘든 자기만의 의미나 취향등을 소비행위를 통해 표출하는 것을 의미

스몸비 | 스마트폰(Smartphone)+좀비(Zombie)의 합성어로 길가에서 걸어다니면서 휴대폰 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노멀 크러시 | Normal(보통의)+Crush(반하다)의 합성어로 화려하고 자극적인 것에 질린 20대가 보통(흔한)존재에 눈을 돌리게 된 현상을 설명하는 신조어

욘족(Yawn) | 'Young And Wealthy but Nonmal'의 약자로 젊은 나이에 엄청난 부를 가지고 있음에도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지칭함

실감세대 | '실감나는 경험을 함으로써 내가 이곳에 존재하고 있음을 느끼는 세대

마이싸이더 | 내안에 기준을 세우고 따르는 밀레니엄-Z세대

무민시대 | 無(없을 무)+mean(뜻)+세대의 합성어로 의미없고 무위의 휴식을 취하고 싶은 세대를 일컫는 말.의미 없어 보여도 괜찮아. 내가 행복하면 된다. 대충 살자

스라밸 | '스터디 라이프 밸런스'를 줄인말로써 공부(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음

가취관 |같은 취향으로 모이되, 가벼운 모임을 선호하는 밀레니엄-Z세대

Z세대 | 밀레니엄 세대(1980년대 중반~1990년대 중반 사이)이후 태어난 세대를 일컫는 말

오마카세 | Omakase 나는 너에게 맡기겠다는 일본어 문구

OOTD (오오티디) | '오늘 입은 옷차림', '오늘의 패션'(Outfit Of The Day)의 준말로, 당일 또는 특정 상황에서 입은 자신의 옷차림을 촬영하여 소셜미디어 등에 업로드하는 행위를 가리킨다. 당일 또는 특정 상황에서 입은 자신의 옷차림을 촬영하여 소셜미디어 등에 업로드하는 행위를 지칭한다

플렉스 (flex) | 요즘 1020 세대에게‘돈을 쓰며 과시하다’ ‘지르다’라는 뜻으로 사용되는 단어

스낵컬처 (snack culture) |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는 스낵처럼, 출퇴근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에 10∼15분 내외로 간편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또는 문화 트렌드를 말한다. 쉽고 빠르게 콘텐츠 소비한다

뉴트로 | 복고를 재해석하는 디지털 네이티브

살롱문화 | 나만 알고 싶은 취미,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취미생활

구독경제 |소유의 시대에서 경험의 시대로. 일정 비용을 지불하면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를 지칭

홈루덴스족 | 이불밖은 위험해! 모든 걸 집에서 해결하는 경향. 집은 단순히 주거의 개념이 아닌 휴식과 놀이 운동 등 다양한 삶을 영위하는 다차원적 공간으로 인식이 변화 관련한 상품 및 서비스가 다수 등장하고 있음

영포티 | 소비로 나를 표현, 트랜드를 이끄는 젊은 40대. 1972년을 전후해 태어난 X세대인 40대 중 합리와 상식을 우선 시하고 젊음을 지향하는 중년 세대

언택트 | 그냥 혼자 할께요, 비대면 소비문화 40대에서 빠르게 확산

그레이네상스 | 노인의 그레이와 전성기의 르네상스의 합성어로 경제력을 갖춘 50대 이상의 고연령층이 주요 소비층으로 떠올라 산업을 주도하는 현상 의미

실버서퍼 |각종 스마트 기기를 자유자재로 디지털과 친숙한 스마트 실버


공간에서 안정을 찾는 트렌드

케렌시아 |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며 안정을 취할 수 있는 공간. 또는 그러한 공간을 찾는 경향

플랜테리어 |planterior(영어), 식물(plant)과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식물로 실내를 꾸밈으로써 공기정화 효과와 심리적 안정 효과를 얻고자 하는 인테리어 방법이다.

데스크테리어 | deskterior(영어) 이들은 집보다 오래 머무르는 사무실 공간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바꿈으로써 업무 스트레스를 줄이고 심리적 위안을 받고자 한다.


이것만 알면 나도 SNS인싸되는 신조어사전

< 네이버오픈사전 | 이것만 알면 나도 SNS 인싸되는 신조어사전 >

https://open-pro.dict.naver.com/?mode =pc/#!/dictmain/editlist?dictEnName= enegdwdxdyebegdxdwdsqyofgwrzrzuc¤tPage=11

< 네이버 지식사전 트렌드 지식사전 >

https://open-pro.dict.naver.com/?mode =pc/#!/dictmain/editlist?dictEnName= enegdwdxdyebegdxdwdsqyofgwrzrzuc¤tPage=11

2020년 주방 가전업계 트렌드 키워드

최근 1-2인 가구가 증가하고 워라밸을 중시하는 문화가 확신하면서, 일상의 편리함과 개인의 만족을 중시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로 일상에 여유를 선사하는 제품부터, 언제 어디서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소비자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테팔이 소비자들의 일상을 더욱 편리하고, 가치 있게 만들어줄 주방용품·가전 트렌드로 ‘센스(Sense)’라는 키워드를 제시했다. ‘센스(Sense)’는 빠른(Speedy), 쉬운(Easy), 새로운(New), 간단한(Simple), 친환경적인(Eco-friendly)을 뜻한다.


Speedy | 강력한 성능으로 가사 노동 시간은 줄여주고, 취미 생활을 위한 여가 시간을 확보해주는 제품.

Easy | 주방용품 가전 브랜드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잇따라 출시.

New | 기성 제품과는 차별화된 새롭고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제품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것.

Simple | 1~2인 가구가 증가하며 최소한의 물건만 갖추고 실용적인 삶을 추구, 미니멀 라이프 트렌드가 올해도 지속될 것.

Eco-friendly | 일회용 컵과 식기가 아닌 환경보호 및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제품 인기를 끌 것.

GfK, 2020 전 세계 가전 시장 규모, ‘1,340조 원’ 전망

- 2020년 가전제품 매출 1,340조 원 달성할 것. 전년비 2.5% 상승.

- 5G 보급으로 통신가전이 전체 가전 시장 주도. 대형가전과 IT 사무용 기기 뒤이음.

- GfK, “소비자에게 풍부한 사용 경험과 편리함 가져다 주는 가전제품 만족감 높아”

디지털 조선일보 | 2020년 주방. 가전 트렌드 키워드는 SENSE

http://digitalchosun.dizzo.com/site/data/html_dir/ 2020/01/08/2020010880157.html

GFK | 2020전세계가전시장규모 1,340조원전망

https://www.gfk.com/kr/insights/press-release/ gfk-2020-1340/

지에프케이 | 독일최대의 시장조사기관

https://www.gfk.com/insights/?industry= 0&solution=0&contenttype=1&country= 69&language=89&sorting=0&page=1


2020-2021 주거공간 7대 트렌드

제품 + 사람 + 환경 이 조화를 이루어야 하기 때문에 제품이 놓이는 주거공간에 대한 트렌드도 융합되어야 한다. 4일 피데스개발은 ‘2019년 미래주택 소비자인식조사’를 비롯해 서울대 김경민 교수와 공동 연구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세션’, 그리고 세계 각국의 트렌드 분석 등을 토대로 ‘2020~2021년 주거공간 7대 트렌드’를 도출해 발표했다. 2020~2021년 주거공간 7대 트렌드로 수퍼&하이퍼 현상, 위두(We Do), 올인룸(All in Room), 낮낮 공간, 팝업 DK(Pop-up Dining Kitchen), EB 주연시대, 펫·봇·인 스테이 등이 선정됐다.

01. 수퍼&하이퍼 현상| 기존 공간의 패러다임과 경계를 뛰어넘다.

02. 위두(We Do) | 공유에서 구독을 넘어, 같이하면 더 좋아진다.

03. 올인룸(All in Room)| 방이 나만의 궁극적 만능 공간이 된다.

04. 낮낮 공간 | 낮밤이 아닌 낮낮, 도시가 24시간 물류 플랫폼이 된다.

05. 팝업 DK(Pop up Dining Kitchen) | 밥먹는 다양한 방식, 주방이 드라마틱하게 변신한다.

06. EB 주연시대| 밀레니얼 세대, EB가 주인공이 된다.

07. 펫 봇 인 스테이 | 반려동물, 로봇, 외국인들이 당당하게 우리 곁을 차지한다.


출처-피데스개발

https://www.ifides.co.kr/pages/results/trend.asp

출처-주택경제신문 | 2020-2021년 주거공간 7대 트렌드는

http://www.realecono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75

2020 소비 트렌드 | 소비트렌드를 예측하면 매출이 늘어난다 !


지금은 스~밍 시대! 소유보다 물 흐르는듯한 경험으로 자신의 인생을 채운다.

스~밍라이프의 등장은 소유에서 사용으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고 있다.


소확행 / 워라벨 / 블라시보 소비 / 편리미엄 / 업글인간 / 오팔세대 등 매년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발굴되고 있다. 2020년 현재 스~밍(스트리밍)시대라고도 불리운다. 소비자들은 소유에서 물 흐르는 듯한 경험으로 자신의 일상을 채운다. 트랜드의 변화는 급속도로 빨라지고 있음을 느낀다. 트렌드란, 일정기간동안 소비자들이 동조하는 소비가치에 대한 열망이라고 할 수 있다. 당연히 기업을 경영하는 입장에서 소비 트렌드를 예측한다면 매출은 늘어난다. 기업들이 성공하는 케이스 중에도 트렌드에 적중해서 대박이 나는 경우가 많다. 사실 신사업·신상품을 발굴하고자 할 때 가장 먼저 실시하는 것이 시장조사이지만, 시장조사에서 반드시 살펴봐야 할 것이 바로 트렌드이다. 따라서 종래에 기업들은 예상되는 전반적인 소비 트렌드를 기반으로 각 사업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키워드를 도출, 발표하여 소비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1. [소비학자 김난도 교수의 2020트렌드코리아 MIGHTY MICE ]

김난도 교수는 2020년의 소비트렌드의 가장 중요한 세 축으로 세분화, 양면성, 성장을 꼽았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장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면 무엇보다 고객을 잘게 나누어 그 속에 숨겨진 욕망들을 발견해야 한다.

2. [오쇼핑 부문, 서울대 소비 트렌드 분석센터와 ‘2020 소비 트렌드’ EXPERENCE(경험)발표]

서울대 소비 트렌드 분석센터는 내년 CJ오쇼핑이 가장 중요하게 챙겨야 할 요소로 ‘EXPERIENCE(경험)’를 택했다. 고객이 CJ오쇼핑을 통해 접하는 좋은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는 의미다.

3. [신한카드가 선정한 2020 트렌드 키워드 INSIDE 발표]

모든것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바뀌는 환경 속에서 온전한 나로서 중심잡기가 쉽지 않은데요, 특히나 2020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저성장세가 지속되는 국내 환경이 전망되는 가운에.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보다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신한카드는 내 안의 나에게 집중이라는 의미에서 [INSIDE]를 2020년에 주목할 소비트렌드로 선정하였습니다.

4. [유로모니터(Euromonitor International)가 선정한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10가지 트렌드]

2020년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점점 일상 속으로 다가오는 인공지능(AI)과 로봇, 개성을 존중하며 맞춤형 그 이상을 추구하는 세대. 환경과 건강에 대한 관심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소비 습과, 행동패턴, 구매 결정에 영향을 주며 트렌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1. [소비학자 김난도 교수의 2020트렌드코리아 MIGHTY MICE ]


김난도 교수는 2020년의 소비트렌드의 가장 중요한 세 축으로 세분화, 양면성, 성장을 꼽았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시장 상황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면 무엇보다 고객을 잘게 나누어 그 속에 숨겨진 욕망들을 발견해야 한다.

매 순간 다른 사람으로 변신하는 [멀티 페르소나] 소비자들의 선호를 따라잡기 위해 [특화]는 생존의 조건으로 존재한다.

고객과의 마지막 접점에서의 만족을 의미하는 [라스트핏] 이 중요해짐에 따라 구매결정이 세밀해지고 하나의 물건을 오래 소유하기보다 다양한 경험을 그때 그때 즐기고자 하는 성향이 강조되면서 [스트리밍라이프] 가 확산 자리잡고 있다. 이런 세분화가 가능해진 것은 데이터와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하는 [초개인화 기술] 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다.

나의 경험과 취향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성향은 더욱 보편화될 전망이다. 시간빈곤에 시달리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구에 맞춰 편리성이 프리미엄이 되는 [편리미엄]이 새로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더불어 성공보다 성장을 추구하는 새로운 자기계발형 인간 [업글인간] 의 등장은 행복의 무게, 추가 재미와 의미사이의 균형을 향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단순히 팬덤에 속하는 것을 넘어 능동적으로 소비하는 [팬슈머] 와 신중년층이라는 이름으로 부상한 [오팔세대]의 행보 역시 눈여겨 보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일상의 모든 영역에서 공정성을 추구하고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구매의 기준으로 삼는 공정세대 [페어플레이어] 들이 가져올 소비의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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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 and Myselves | 멀티페르소나

멀티 페르소나는 상황에 따라 가면을 바꿔 쓰듯 전환이 빠른 현대인들의 다중 정체성을 뜻한다. 소셜미디어(SNS)에서도 1인당 3-4개의 계정을 갖고 각기 다른 정체성을 보이는 현대인의 습성에 주목했다. 모르는 사람끼리 함께 모여 달리기만 하고 헤어지는 러닝크루 처럼 느슨한 유대를 선호하는 젊은이들의 성향도 다중 정체성에서 찾을 수 있다.

2. Immediate Satisfaction : the Last Fit Economy | 라스트핏 이코노미

소비자가 얻는 최종적인 만족을 최적화한다는 뜻의 라스트핏 이코노미는 온라인과 비대면 사업이 늘어나면서 소비자와의 마지막 접점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가 담겼다. 김 교수는 물건을 받을 때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이동 할 때의 라스트핏도 중요해졌다 며 최근 슬리퍼를 신고 갈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의 슬세권이라는 말이 나올 만큼, 소비자들은 가까운 거리 내에서 필요한 것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상황을 선호한다.

3. Goodness and Fairness | 페어플레이어

공평하고 올바른 것에 대한 추구가 강해진다. 직장에서는 아무리 막내라도 자신의 기여는 합당하게 인정받아야 한다. 구매를 할 때도 상품 자체뿐만 아니라 그 브랜드의 올바른 선한 영향력을 중시한다. 개인성이 화두인 사회에서 자란 젊은 세대는 다양한 매체와 소비를 통해 공평성, 선함, 효능감에 대한 열망을 표현한다.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공정을 추구하는 세대가 일어서고 있다.

4.Here and Now : the Streaming Life | 스트리밍 라이프

스트리밍 라이프는 소유보다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강조한 말이다. 음악 파일 등을 내려받지 않고 네트워크를 통해 물흐르듯 재생하는 기술인 스트리밍처럼 점차 집과 가구, 차 등을 소유하지 않고 향유하거나 경험하는 소비를 추구한다는 의미다. 김교수는 욕망은 많지만 충족할 자원이 부족한 젊은이들은 점차 다양한 종류의 물건을 빌려 쓰면서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고 있다고 했다.

5. Technology of Hyper- personalization | 초개인화기술

나에게, 그것도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맞춰 달라. 실시간으로 소비자의 상황과 맥락을 파악하고 이해하여 고객의 니즈를 예측해 서비스와 삼품을 제공하는 기술을 초개인화 기술이라고 한다. 초개인화 기술은 개개인의 개별 상황까지 세분화해 적절한 순간에 그가 가장 원하는 경험을 할 수 있게 한다.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패턴을 통해 미리 파악해 선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6. You're with us, Fansumer | 팬슈머

팬슈머는 직접 투자와 제조 과정에 참여해 삼품과 브랜드를 키워내는 소비자를 가리킨다. 내가 키웠다는 뿌듯함에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동시에 간섭과 견제도 하는 신종 소비자를 일컫는 말이다. 소미자가 생산 과정에 관여해 경험과 즐거움을 느끼도록 유도하는 생산자가 중요해 질 전망이다. 

7. Make or Break, Specialize or Die | 특화생존

선택된 소수에게 확실한 만족을 제공하라! 특화해야 살아남는다. 누구에게나 보편적으로 괜찮은 것보다, 선택된 소수의 확실한 만족이 더 중요해졌다. 온라인 유통의 발달로 롱테일 경제가 활성화하고 과당 경쟁으로 제품 간의 차별점을 찾기 어려워진 가운데, 소비자의 니즈가 극도로 개인화 하면서 표준화된 대중시장적 접근으로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화는 차별화의 포인트 정도가 아니라 생존의 조건이 되고 있다.

8. Iridescent OPAL: the New 5060 Generation | 오팔세대

대표적인 베이비부머 세대인 58년생을 아우르는 5060 세대가 새로운 소비층으로 부각되고 있다. 은퇴 시기에 있는 신중년 소비자들은 새로운 일자리에 도전하고 여가 생활도 활발히 즐기면서 젊게 소비한다는 것이다. 유투브 등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신중년들이 사회의 주축으로 등장하면서 정체된 시장에 활력을 넣어줄 것이라는 예측이다.

9. Convenience as a Premium | 편리미엄

편리한 것이 프리미엄한 것이다. 구매의 기준이 가성비에서 프리미엄으로 이행하고 있는 가운데, 하고 싶은 일은 많고 시간은 부족한 현대인의 노력과 시간을 아껴주는 것이 새로운 프리미엄의 기준이 되고 있다. 이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는 앱 경제가 발달하면서, 편리미엄은 갈수록 필연적인 트렌드가 되고 있다.

10. Elevate Yourself | 업글인간

업글인간은 자신을 업그레이드하고 어제보다 나은 나를 지향하는 젊은이를 뜻한다. 김 교수는 요즘 많은 청년들은 타인과의 경쟁에서 이기고자 스펙을 쌓기 보다는 어제보다 발전한 나를 만드는 데 방점을 찍고 있다 며 평생 직장 개념이 무너지고 주 52시간제까지 도입되면서 삶의 질적 변화를 원하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는 것 이라고 했다.


2019 PIGGY DREAM 트렌드 키워드 10

https://www.cj.net/cj_now/view.asp?bs_seq=14341&schBsTp=1

[ 트렌드코리아 2020 ] 2020 트렌드 키워드 정리


https://www.cj.net/cj_now/view.asp?bs_seq=14341&schBsTp=1

2. [오쇼핑부문,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와 ‘2020 소비트렌드’ 발표]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내년 CJ오쇼핑이 가장 중요하게 챙겨야 할 요소로 ‘EXPERIENCE(경험)’를택했다. 고객이 CJ오쇼핑을 통해 접하는 좋은 경험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는 의미다. CJ ENM 오쇼핑부문과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는 이 영단어 ‘EXPERIENCE’의알파벳을 활용해 ▲ExtendedSelves(다중모드) ▲Xtra-role of Housing, `Camele-home`(카멜레홈) ▲Pleasurable Encounter(심(心)스틸러) ▲Everything Exactly for Me(미추에이션) ▲Redefined Ownership(대향유시대) ▲It`s the `Last Touch`, Stupid!(라스트 터치) ▲Emergence of `No-Effort Couple`(No力부부) ▲New Influencer, My Daughter(딸빠, 딸에빠지다) ▲Calling for Digging People(디깅피플) ▲Embrace Your `Shopporters`(쇼퍼터즈) 등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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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tendedSelves (다중모드)

먼저 ‘다중모드’는 요즘 소비자가 몸은 하나지만 다양한 욕망 실현을 위해 모드 전환을 상시화 한다는 내용이다. 회사에서의 인격과 개인 삶을 분리하는 젊은 직장인, 여러 개의 SNS 계정을 운영하며 각기 다른 자신의 모습을 노출시키는 사람들이 이에 해당한다.

2. Xtra-role of Housing, `Camele-home` (카멜레홈)

‘카멜레홈’ 은 수면, 놀이, 학습 등 사용 목적에 따른 주거 공간의 변화가 수시로 이뤄지고 있는 트렌드를 말한다. 이는 공간 솔루션을 제안하는 토탈 리빙 브랜드의 강화 필요성을 시사한다.

3. Pleasurable Encounter (심(心)스틸러)

심(心)스틸러’는 쇼핑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기승전, 쇼핑’족들의 마음을 뺏기 위한 재미있는 쇼핑 콘텐츠가 중요해졌다는 뜻이다. 쇼핑을 즐거운 놀이로 생각하는 밀레니얼세대를 고려한 전략이다.

4. Everything Exactly for Me (미추에이션)

‘미추에이션’은 소비자의 상황과 맥락을 파악하여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초개인화 큐레이션을 의미한다. 이 트렌드는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 기술, 한 분야로 특화된 버티컬 마켓 등의 필요성을 제시한다.

5. Redefined Ownership (대향유시대)

‘대향유시대’는 내 것 하나를 갖기보다 더 많은 제품을 경험(향유)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현상을 말한다. 공유주거, 취향 상품 구독 등의 사례가 이에 속한다.

6. It`s the `Last Touch`, Stupid! (라스트 터치)

‘라스트터치’는 소비자와 상품이 만나는 마지막 접점에서의 감동이 중요해지고 있다는 것을 뜻한다. 감성적 포장 디자인, 정리정돈 서비스, 친환경 포장재 사용 등을 일례로 제시하고 있다.

7. Embrace Your `Shopporters` (쇼퍼터즈)

‘쇼퍼터즈’는 고객을 후원자로 두며 제품개발, 마케팅에 적극 참여시키는 트렌드를 일컫는다. 크라우드 펀딩 통한 상품 개발, 팬슈머(팬+소비자) 활동 등이 대표 사례.

8. New Influencer, My Daughter (딸빠, 딸에빠지다)

‘딸빠, 딸에빠지다’는젊은 세대보다 더 트렌디한 5060의 등장을 말한다. 딸에게 푹 빠진 어른들은(딸빠) 자녀로부터 쇼핑 정보를 얻고 적극적으로 여가시간을 즐긴다.

9. Calling for Digging People (디깅피플)

‘디깅피플’은 작지만 강한 초니치(틈새의틈새) 시장에 주목해야 한다는 뜻이다. 한가지 영역만 깊게 파는 사람들을 위한 정교한 전략이 요구된다.

10. Emergence of `No-Effort Couple` (No力부부)

‘No力부부’는시간과 노력을 최적화하는 슬기로운 가정생활이 밀레니얼세대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의미다. 이 세대는 시간과 노력을 줄여주는 서비스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

CJENM 오쇼핑부문 | 서울대 소피트렌드분석센터와 2020소비트렌드 발표

https://www.cj.net/cj_now/view.asp?bs_seq=14341&schBsTp=1

“트렌드 코리아 2020” 저자 김난도교수 X CJ오쇼핑이 발표한 “2020 소비자 트렌드” 대공개!

https://www.cj.net/cj_now/view.asp?bs_seq=14341&schBsTp=1


3. [신한카드가 선정한 2020 트렌드 키워드 INSIDE 발표]

모든 것이 급격하게 변화되고 바뀌는 환경 속에서 온전한 나로서 중심잡기가 쉽지 않은데요. 특히나 2020년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와 저 성장세가 지속되는 국내 환경이 전망되는 가운데, 나에게 집중하는 것이 보다 중요한 해가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신한카드는 내 안의 나에게 집중이라는 의미에서 INSIDE를 2020년에 주목할 소비 트렌드 키워드로 선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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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nfluence if Annoyingness | 귀차니즘 소비

요즘 세대는 본 투비 모바일(Born to be Mobile)세대라고 불릴 만큼 스마트폰을 비롯한 IT 기기 사용에 익숙합니다. 귀찮은 일에는 시간을 보내지 않고, 기술이 주는 혜택을 최대한 이용해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고자 하는데요. 이들을 중심으로 극강의 편리함, 극강의 시간 효율을 중요하게 여기며 시간을 영리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2. Necessity of Curating My Life | 내 삶을 큐레이션하다 과거에도 큐레이션은 존재했습니다. 필수재 중심의 정기배송 서비스가 그 예인데요. 지금은 이러한 단순 배송 서비스를 넘어, 큐레이션 서비스를 삶 전체에 적용하여 생활 전반을 맞춤형으로 소비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개개인의 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며 나 만을 위한 상품/서비스를 소비하려는 경향이 커졌기 때문임.

3. Special and Worthful My Data | 마이 데이터 수집가

우리는 생활을 하는 것만으로도 수많은 데이터가 생성되는 환경에 살고 있습니다. 일상화된 IT 기기 사용은 우리에게 편리한 경험을 선사하며, 이러한 제품과 서비스를 더욱 선호하게 만드는데요/. 실제로 ’19년 8월에 출시된 샤오미 미밴드4는 사전예약 4시간 만에 완판 되었고, 스마트 워치에 대한 긍정 감정이 드러난 SNS도 전체의 72%를 차지하는 등 웨어러블 디바이스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러한 화경 속에서 2020년에는 나의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수집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데이터 수집가들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Into the Artful Pop-up Economy | 팝업경제

Into to the Pop-up Economy, 팝업경제 입니다. 길을 다니다 반짝 열린 플리마켓이나 팝업 스토어에서 무언가 사 보신 경험이 있으신가요? 짧은 기한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마켓은 희소성 있는 상품을 판매하여 인기를 끌고는 합니다.

최근 snsd 인증문화로 인해 이색적이고 다양한 체험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라 단발적이고 희소성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팝업경제가 생겨나고 있는데요. 이렇게 떳다 사라지는 팝업 형태는 마켓 뿐만이 아니라 일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5. Digital Healing | 디지털 힐링

마음챙김에도 디지털을 활용하는 Digital Healing, 디지털 힐링 입니다. 무한 경쟁 시대에서 불안/스트레스 등 심리적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요. 현대인들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해결하기 위해 디지털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모습을 보입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짧지만 강렬하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스낵형 펀텐츠(FUN + CONTENTS)가 있는데요. 한 방송 캐릭터 a는 거침없고 직설적인 대사로 최근 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고요.실제 관련 굿즈를 판매하는 온라인 서점의 사전 예약 당일 이용 건수는 일 평균대비 45% 증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처럼 대리 만족을 선사하는 캐릭터를 비롯해, 다양한 먹방 채널과 일상 브이로그 등 재미 중심의 디지털 콘텐츠가 현대인에게 소소한 위로를 주고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6. Especially Lively Senior, Senively | 라이블리 시니어, 시니블리

Especially Lively Senior, Senively | 라이블리 시니어, 시니블리 입니다. 정감 넘치는 화법으로 유명 유투버가 된 박막례 할머니 긴 수업으로 힙함을 뽐내는 “모델 김칠두” 모두 요즘 시니어인데요 과거 희끗희끗한 머리의 올드한 느낌은 온데간데 없고, 세련되고 멋지게 본인의 인생을 살아가는 모습니다.

은퇴를 새로운 인생의 시작이라 여기는 라이블리 시니어는 전통적인 시니어와는 달리 경제적인 여유를 기반으로 젊은 취향을 즐기는데요. 여행, 교육, 패션 등 영역을 가리지 않고 여가를 찾아 나서는 탓에 이들을 위한 전문교육과 잡지, 방송 콘텐츠 등 새로운 비즈니스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또한 라이블리 시니어는 과거와는 달리 디지털에 익숙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shinhancardblog|신한카드가 선정한 2020 트렌드 키워드 INSIDE

https://www.shinhancardblog.com/970 kangsunseng.tistory / 강선생 창고상식 https://kangsunseng.tistory.com/403?category=758419


4. [유로모니터(Euromonitor International)가 선정한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10가지 트렌드]

편의성, 일상속의 AI와 로봇, 모빌리티 혁명. 소비자, 시선사냥 위한 콘텐츠 돋보일 것. 글로벌 시장 조사 기업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2020년에 중요히 나타날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Top 10 Global Consumer Trends 2020)를 1월 14일 발표했다. 발표한 트렌드는▲ 스마트 휴먼 (Beyond Human) ▲ 시선사냥 (Catch Me in Seconds) ▲ 모빌리티 혁명(Frictionless Mobility) ▲ 취향존중시대(Inclusive for All) ▲ 멘탈웰빙 (Minding Myself) ▲ 홈족의 진화 (Multifunctional Homes) ▲ 개인정보보호의 진화 (Private Personalisation) ▲ 로컬 입고 글로벌 (Proudly Local, Going Global) ▲ 재활용 혁명 (Reuse Revolutionaries) ▲ 깨끗한 공기, 더 나은 지구 (We Want Clean Air Everywhere) 총 10가지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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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마트 휴먼(Beyond Human)

유로모니터는 2020년은 어느 때보다 기술이 일상 깊숙이 다가와 소비자의 편의성 범위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일상에서 인공지능(AI)이나 로봇의 적용 범위가 더욱 넓어져 소비자의 편리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2. 시선 사냥(Catch Me in Seconds)

한 번의 밀어넘기기, 클릭, 스크롤로 한 눈에 방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정보의 양과 함께 간결하면서도 감각을 두루 갖춘, 결제 등 즉각적으로 다음 단계 진입이 가능한 콘텐츠를 만드려는 브랜드들의 노력도 돋보일 전망이다.

3. 모빌리티 혁명(Frictionless Mobility)

이와 함께 올해는 여행과 같은 서비스 산업에도 기술의 발달에 기인한 편의성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시간과 비용, 날씨, 상황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이동에 막힘이 없는 여행을 위하여 개인의 여행 패턴에 맞는 모빌리티 수단을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4. 취향존중시대(Inclusive for All)

2020년 소비자 트렌드를 읽는 또 하나의 키워드는 자기주도결정. 보편적이고 획일화 된 상품보다 개개인과 상품 고유의 문화, 컬러를 모두 존중하며 가치 있게 여기는 움직임이 늘고 있으며, 소비자는 자신의 선택이 주변 환경 변화에 영향을 미치길 희망한다. 자기주도결정을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트렌드는 다양한 취향존중에 기반한 상품의 발달이다. 플러스 사이즈 의류, 임산부 및 시니어 전용 요가복 등 체형, 나이 등을 폭넓게 고려해 취향을 존중한 제품들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유로모니터는 전망했다.

5. 멘탈웰빙(Minding Myself)

담배, 술과 같은 자가 치료형 스트레스 해소 제품 소비가 줄고, 대신 스트레스, 불안, 불면증과 같이 ‘멘탈웰빙’을 위한 상품이 전면에 등장해 관련 소비가 늘어날 전망이다.

6. ‘홈족’의 진화(Multifunctional Homes)

유로모니터는 소비가 일어나는 핵심공간의 변화로 ‘집’을 꼽았다. 홈캉스, 홈트레이닝, 홈카페, 홈바 등 집을 엔터테인먼트, 쇼핑, 운동 하는 복합공간으로 활용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상품과 서비스도 이러한 ‘홈족’들의 진화에 발맞춰 변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7. 개인정보보호의 진화(Private Personalisation)

유로모니터 소비자 트렌드 조사 디렉터인 지나 웨스트브룩은 “편리성, 자기결정 두 가지 키워드로 이해할 수 있는 2020년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는 때로는 상호 보완하면서, 때로는 상충하면서 그 존재를 발휘할 것이며, 브랜드들은 신뢰 구축, 개인정보보호와 가치를 높여주는 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적절한 균형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8. ‘로컬’ 입고 글로벌(Proudly Local, Going Global)

소비자들이 자신이 나고 자란 곳에 애착을 가지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일부 브랜드들이 이러한 지역 특색을 내세워 글로벌 무대에 도전하는 양상도 두드러질 것으로 예측됐다. 유로모니터 문경선 식품&영양 부문 총괄연구원은 “한국만의 특색을 갖춘 시즈닝 아몬드, 과일 말랭이, 매운 라면이 외국인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고 동남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이는 지역의 특색 있는 음식이 글로벌 시장에서 승부를 본 좋은 예”라며,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국내 식품업계의 해외 진출에 활력이 예상 된다”고 말했다. 유로모니터는 로컬색이 강한 상품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동시에, 다국적 기업의 브랜드들이 보편성보다 현지 시장의 입맛과 선호도에 맞게 제품을 로컬화시키는 전략도 돋보이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9. 재활용 혁명(Reuse Revolutionaries)

1회성 사용을 줄이는 플라스틱 프리(plastic-free)를 넘어서 공유, 재사용, 렌트, 리필 등 통합적으로 재활용을 시행하는 재활용 혁명 트렌드가 지속됨.

10. 깨끗한 공기, 더 나은 지구(We Want Clean Air Everywhere)

대기오염의 심각성이 높아짐에 따라 탄소 배출을 줄이는 채식을 선택한다든가, 애초에 대기질에 영향을 미치는 소비를 하지 않는 등 보다 원론적인 관점에서 환경보호를 생각하는 소비자도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유로모니터(Euromonitor International)가 선정한 글로벌 소비자트렌드 10가지 트렌드

https://www.cj.net/cj_now/view.asp?bs_seq=14341&schBsTp=1

2020년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멘탈웰빙,재활용 혁명

https://www.cj.net/cj_now/view.asp?bs_seq=14341&schBsTp=1 CJENM 오쇼핑부문 | 서울대 소피트렌드분석센터와 2020소비트렌드 발표 https://www.cj.net/cj_now/view.asp?bs_seq=14341&schBsTp=1

디스커버한화|미리보는 2020 소비트렌드 사전

https://www.cj.net/cj_now/view.asp?bs_seq=14341&schBsTp=1

shinhancardblog|신한카드가 선정한 2020 트렌드 키워드 INSIDE

https://www.shinhancardblog.com/970

대한금융신문|나에게집중 2020년 소비트렌드 INSIDE

https://www.cj.net/cj_now/view.asp?bs_seq=14341&schBsTp=1

MOBIINSIDE | 오픈서베이

https://www.cj.net/cj_now/view.asp?bs_seq=14341&schBsTp=1

MezzoMedia |2019 Target Audience Report _10대

http://www.openads.co.kr/nTrend/article/6533

10~50 Target Audience Report


MezzoMedia |2019 Target Audience Report _10대

http://www.mezzomedia.co.kr/data/insight_m_file/insight_m_file_1059.pdf

MezzoMedia |2019 Target Audience Report _20대

http://www.mezzomedia.co.kr/data/insight_m_file/insight_m_file_1061.pdf

MezzoMedia |2019 Target Audience Report _30대

http://www.mezzomedia.co.kr/data/insight_m_file/insight_m_file_1063.pdf

MezzoMedia |2019 Target Audience Report _40대

http://www.mezzomedia.co.kr/data/insight_m_file/insight_m_file_1065.pdf

MezzoMedia |2019 Target Audience Report _50대

http://www.mezzomedia.co.kr/data/insight_m_file/insight_m_file_1065.pdf

위자료를 출처 및 참고하였음.

오픈서베이 트렌드 모바일리서치 오픈서베이


OPENSURVEY | 2020 생활건강가전트렌드리포트2020

https://docs.opensurvey.co.kr/report/opensurvey_trend_appliances_2020.pdf

위자료를 출처 및 참고하였음.


소형주방가전 트렌드 키워드

Personalize


- 1인용 온수기, 블렌더, 냉장고, 에스프레소 머신, 선풍기등

- 기존 중형 제품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소형, 경량화 추세

- 저가 포지셔닝 제품은 마감 수준이 낮음

- 기술 집약형 소형 제품은 품질을 높이면서 컬러마케팅 / 멀티 / 파생모델 신제품 발표에 주력

- 밝고 화사한 컬러, 소프트한 질감을 주로 사용함


Collection

- 타사 제품을 가져와서라도 구색을 갖추는 컬렉션 하는데 주력

- 소형 가전에서 조형적 특징이 통일되어 있는 경우는 드문 편

- 중형 가전에서 조형적 특징이 통일되어 있는 경우가 많음

- 컬렉션을 강조하기 위한 수단으로 CMF 이용

- 중/소형 기업의 제품들은 급조한 제품처럼 조악한 품질상태

- 밝고 화사한 컬러, 소프트한 질감을 주로 사용함


Soft Calm

- 모노톤/ 파스텔통의 저채도 고명도 컬러 위주

- 무광의 부드러운 질감

- 심플하고 차분한 조형감


- 최소한의 면 분할로 제품구성

- Zen Style과 함께 주로 사용 됨


Retro Chic

- Dual Tone / Grayish Tone의 중채도 저명도 혹은 고명도 컬러

- 안정되고 빛바랜 컬러에 포인트로 메탈릭 컬러 사용

- 기계식 온도계, 메탈릭한 조작부가 특징

- 포인트로 메탈릭 띠를 두르는 형상이 많음

- 둥근 모서리와 하단에 무게 중심을 둔 조형이 특징


CMF Issue

- 굴곡진 면에 대한 어색함이 없는 전사 기술

- 리얼 소재 부분 채용 (가죽 / 직물 / 우드 / 메탈)

- 사출물 퀄리티 상승으로 무도장 제품 다수

- 회사 규모에 따라 마감품질이 극과 극


주방가전 전문회사

드롱기 | https://www.delonghi.com/ko-kr

르꼬르뉴 | https://lacornue.com/en-GB http://

세코 | https://saeco.co.kr/

네슬레 | https://www.nestle.com/

일리 | http://www.illycaffe.co.kr/


필립스 | https://www.philips.co.kr/

브레빌 | https://www.breville.com/

키친에이드 | https://www.kitchenaid.com/

노비스 | http://novissa.com/novis/kr/

캔우드 | https://www.kenwoodworld.com/

바이타믹스 | https://www.vitamix.com/vr/ko_kr/

블렌텍 | https://www.blendtec.com/

부가티 | https://www.casabugatti.com/en

브라운 | https://us.braun.com/en-us

브라운 | https://www2.braunhousehold.com/ko-kr

오메가 주서 | https://omegajuicers.com/

노비스 | https://www.novisusa.com/

휴롬 | http://www.hurom.co.kr/


욕실전문회사

아가페디자인_이탈리아 | http://www.agapedesign.it

파티니_이탈리아 | https://www.fantini.it/http://iroyalbath.com/

vola _미국 | http://www.vola.com

MASCO(마스코)_미국https://masco.com/

MOEN _미국 _IoT | https://www.moen.com/whats-new/innovation/u

MOEN _미국수도꼭지 전문회사 | https://www.moen.com/

아메리칸스텐다드 _본사-미국/일본 닉실(Lixil Group) 매각 | https://www.americanstandard-us.com/

Roca_스페인 (1917)| http://www.roca.com/

이누스/아이에스동서 _ 한국 | http://www.inushaus.com/product/remodel_list.asp

대림바스 / 현대리바트_한국 | http://www.daelimbath.com/

바스코리아 _ 한국 | http://bathkorea.co.kr/

한샘바스 _ 한국 | http://mall.hanssem.com/category/goHsmMctgy.do?ctgrNo=10357&categoryall=M10357

로얄토토 _ 한국일본합작 | http://iroyalbath.com/

토토 _ 일본 | https://www.toto.com/kr/wtjapan/guide/

아메리칸스텐다드 _ 국내 | https://www.americanstandard.co.kr/ko/

HANSGROHE GROUP_ 독일 (1910) | https://www.hansgrohe-group.com/en/

DORNBRACHT _독일(1950) | https://www.dornbracht.com/

듀라빗_독일 (1817) | https://www.duravit.com/

GROHE_독일(1936)| https://www.grohe.com/

빌레로이 앤 보흐 독일(1836) https://www.villeroy-boch.co.kr/main/index

한스그로헤 독일(1901) https://www.hansgrohe-group.com/en/

Geberit 스위스, IoT, 욕실도자기 (1874) | https://www.geberit.com/en/

Ideal Standard 벨기에 (1901)| https://www.idealstandard.com/

KEUCO 독일(1953)| https://www.keuco.com/sg

제이콥 델라 폰 파리, 프랑스| https://www.jacobdelafon.fr/fr

제이콥 델라 폰 파리, 카다로그| https://www.jacobdelafon.fr/sites/default/files/Catalogue_Jacob-Delafon_2020_0.pdf

burgbad, 독일(1945)| https://burgbad.de/

burgbad, 독일(1945)|IoT거울참조 https://www.trendir.com/rounded-bathroom-vanity-and-ca/

pozzi ginori (포니노 지노리)이태리(1735) | https://www.pozzi-ginori.com/

bette 독일(1952) | https://www.my-bette.com/en/

bette 독일(1952) | 제품카다로그 https://www.my-bette.com/en/service/downloads

Laufen (로펜) 독일| https://www.laufen.com/

카타라라노, 이탈리아 (1967)| https://www.catalano.it/en/

카타라라노, 카다로그 다운로드| https://www.catalano.it/en/downloads/cataloghi

글로리인터네셔널| 듀라빗,쥬케터국내판매 http://gloryinternational.co.kr/

쥬케티 (1929) | https://www.zucchettikos.it/

쥬케티 카다로그페이지 | http://www.zucchettikos.it/it/zucchetti/cataloghi/zucchetti-kos-news-2018-it

axor 디자이너컬렉션| https://www.axor-design.com/en-int/index.html

인테리어전문회사

보피 | https://www.boffi.com/en-ww/

불탑 | https://bulthaup.com/en/b3/

몰테니앤씨 | https://www.molteni.i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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